
이번 전시는 필립 티로, 김남규, 정승우, 이준혁, 그리고 S2A, 다섯 컬렉션을 통해 수집이라는 행위가 동시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하나의 시선이자 실천으로 작동하는지를 탐색한다.
정승우는 회화, 설치, 조각을 아우르는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유중문화재단을 통한 작가 지원과 문화공헌을 병행하며 수집을 공적 실천의 연장선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준혁은 ‘날것의 정서’와 ‘사실의 잔혹성’을 중심 키워드로, 내밀한 감수성이 담긴 작품들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컬렉션을 구성해왔다.
06188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25 S-Tower, 1F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25 에스타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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